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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목사, 권순웅 목사의 스파크 셀 연구할 준비 완료

기사승인 2018.07.20  12: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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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옹 목사의 스파크 셀 교제 12권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가 예장 합동 교단에서 주목받는 새로운 부흥 프로그램 '스파크 셀'에 관해 연구할 준비를 마쳤다. 스파크 셀을 만들어 운영하고 전파하는 분은 동탄의 주다산교회의 담임 권순웅 목사이다. 그동안 권순웅 목사는 자신의 스파크 셀의 정신과 운영의 원리를 ‘열정적 개혁주의’라고 힘주어 소개하였다. 과연 권순웅 목사가 말하는 ‘열정적 개혁주의’란 무엇일까? 정이철 목사의 이번의 연구가 권순웅 목사의 열정적 개혁주의 좋은 내용들을 한국교회에 널리 소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지금 한국교회에는 신사도 운동의 발흥과 함께 시작된 위험한 소그룹 목회 운동이 많이 퍼져있는 상태이다. 소그룹 운동은 결코 나쁜 것이 아니다. 문제는 소그룹 목회를 표방하면서 거짓된 성령의 역사를 신자들이 체험하도록 조장하고, 그 과정에서 얻어지는 신자들의 흥분과 그릇된 열정을 교회성장과 목회의 성과로 미화하는 것이다. 이것이 신사도 운동의 셀 목회의 위험성이다. 혹시 권순웅 목사의 열정적 개혁주의 정신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스파크 셀’ 운동에 그러한 요소가 있지 않는지 자세하게 살펴볼 것이다. 만일 그런 위험성이 발견된다면, 한국교회가 주의하도록 부드럽고 포근하게 설명하여 한국교회와 예장 합동의 신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은 마음이다.

지난번 권순웅 목사가 주도한 합동의 실행위원회가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몰고자 했던 일이 여전히 주목받고 있는 상태이다. 지난 4월에 모인 실행위원회라고 하는 곳은 이단성 헌의를 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도 없는 곳이었다. 이단문제 헌의는 반드시 정기 노회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그 절차도 기본적으로 2년이 소요되도록 교단 헌법에 규정되어 있다.

그러나 권순웅 목사는 자신을 비판한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몰기 위해 총회 서기 직분을 이용하여 사전에 정이철 목사에게 비판받은 박용규 교수 등에게 사전에 부당한 보고서를 작성하게하였다.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단성 조사헌의를 근본적으로 무력화시키기 위해 '우리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한 정이철 목사가 쓴 글 때문에 올라오는 헌의안을 받지 않기로 하자'라고 총대들에게 호소했다. 자기 보신을 위해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몰려고 했던 것이다. 그러나 총대들이 동의하지 않아 무산되었다. 이미 권순웅 목사의 의도는 실패한 것이다. 신속하게 조사하여 9월 총회에 결론을 보고하도록 4월 실행위원회를 통해 요청했으니, 즉 불과 몇 달 만에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 것이다. 한국교회 역사상 가장 민첩하고 신속한 이단성 조사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후에도 이 건이 점점 우려스러운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염려가 짙어지고 있다. 이 문제를 맡고 있는 이대위 공식 관련자들이 알지 못하는 정이철 목사에 대한 보고서가 이미 모 교수를 중심으로 작성되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때가 되면 그것을 이대위에 밀어넣어 채택하게 만들고, 총회로 올라가게 하겠다는 것이다. 시작부터 그랬던 것처럼 자신들을 비판하는 한 목회자들 죽이기 위해 계속 밀실에서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정치 권력을 가진 사람들이 한 목회자를 괴롭히는 것은 정말 안될 일이고, 그러면 이후 합동의 이단사역의 권위는 실제 이단들에게도 비웃음을 당하게 될 것이다.   

누구든지 신학적인 비판을 받으면 동일하게 신학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당연한 자세이다. 그런데 전혀 신학적으로 반박하지는 않고, 교수직과 총회의 우월한 위치를 이용하여 자신들을 비판하는 더 약한 사람을 얼토당토 않게 ‘이단’ 또는 ‘불건전’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시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용납하지 않을 일이다. 궁극적인 목적은 자신들의 그릇된 사상을 비판하는 <바른믿음>의 기사들을 ‘교류금지’된 싸이트 잘못된 글이라고 매도하려는 것인데, 이는 역효과와 후폭풍을 더 크게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권순옹 목사(동탄 주다산교회 담임, 스파크 셀 대표)

실제로 정이철 목사에게 비판을 당하자 정이철 목사를 이단으로 매도하는 17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주도적으로 작성한 박용규 교수가 그렇게 되었다. 박용규 교수는 자신의 그릇된 사상을 비판하였다고 해서 한때 자신의 제자였던 목회자를 이단으로 몰아 인생을 끝내려고 시도했다. 자신이 먼저 악독한 일을 시작하였으므로 이제 자신의 심각한 이단 사상성이 드러나도 할 말이 없게 되었다. 박용규 교수는 자신이 한 일 때문에 동정도 받지 못하고 있고, 오히려 자신의 드러나지 않았던 더 심각한 사상들과 이단성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더 많은 심각한 기사들이 <바른믿음>에 올라오게 되었다. 앞으로도 같은 시도를 하는 사람은 박용규 교수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이길 수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 모두 하나님 앞에서 살기를 바란다. 부디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교단과 각자의 유익과 발전을 도모하게 되기를 바란다. 그릇된 것을 지적받으면 진실하게 돌아보고 고치면 더 존경받는다. 그러면 지적한 사람이 오히려 송구스러워하며 고개를 숙이게 된다. 그러나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지적받자, 오히려 지적하는 사람을 제거하려고 조직과 힘으로 압박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열매를 스스로 먹게 된다. 하나님의 진리를 붙드는 사람을 죽이려 하는 것은 하나님을 죽이려고 대적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예장 합동이 진실로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교단의 개혁신학의 노선을 더욱 선명하게 세워나가는 귀한 논쟁과 토론의 장이 열리기를 간절히 바란다. 

정이철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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