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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이 자신의 최근의 책에서 하나님의 본질적 속성을 부정했다

기사승인 2018.08.21  05: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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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란시스 교황의 최근 저서

(다음은 프란시스 교황의 하나님에 대한 망령된 주장과 자신의 생각을 담은 책에 대한 외국의 기사를 <바른믿음> 대표 정이철 목사가 번역한 내용이다.)

프란시스(Francis) 교황이 천주교의 정통 교리로 이미 확정되어 있는 하나님의 핵심적 속성을 부정하는 내용을 담은 책을 최근에 저술했다. 프란시스 교황은 천주교 신학자들에 의해 이단 혐의로 고소되었다.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의 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Roman Catholic leaders send letter to Pope, Acussing him of heregy." 크릭하면 이동함)

또한 프란시스는 죽음 이후의 하나님의 형벌에 관한 천주교의 교리를 부정했다. (이 사실에 대해서는 다음의 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75 Catholic Prists and scholars ask Francis to backtrack on death penalty." 크릭하면 이동) 교황은 자신의 책에서 (로마 천주교의) 교리에 의해 기독교의 표준 신앙으로 이해되어지고 있는 여러 종류의 하나님의 속성들에 대해 다른 입장을 보였다.

교황의 책의 제목은 <하나님은 젊다>(God is young)이고, 부제는 "토마스 루치니와의 대화"(A Conversation with Thomas Leoncini"이며, 애니 밀라노 애플에 의해 영어로 번역되었다. 출판사의 홈페이지는 이 책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하나님은 젊다! 하나님은 자신과 만물을 새롭게하시고 더 젊어지게 만드시는 불멸의 하나님이다. 젊은 사람들의 가장 고유한 속성이 하나님의 속성과 같다. 하나님은 만물을 새롭게하시고, 혁신을 사랑하시므로 젊으신 분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놀라게 하시고, 또한 놀라움을 사랑하시는 분이므로 젊으신 분이다: 하나님은 꿈을 꾸시는 분이고 우리 역시 꿈꾸기를 원하시는 분이므로 젊으신 분이다."(Francis)

그러나 하나님은 젊으신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옛적부터 계신 하나님이다(Daniel 7:9-10). 하나님은 피곤치 않으시고 곤비하지 않으신 분이시므로 젊어지거나 새로워질 필요가 없으신 분이다(Isaiah 40:28). 하나님은 혁신을 사랑하는 분이 아니시고 우리의 순종을 늘 기뻐하시는 분이시다(Rome 12:2). 하나님은 전지하신 분이시므로 결코 무슨 일로 갑자기 놀라워하시는 분이 아니시다(Psalm 147:5). 하나님은 주무시는 분이 아니시므로 결코 꿈을 꾸시지도 않으신다(Psalm 121:4).

이 책은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젊은 세대를 다시 로마 천주교로 흡수하기 위한 프란시스 교황 의도적인 작품이다. 그러나 프란시스 교황이 이 책에서 주장하는 내용과 하나님은 전혀 상관이 없으시다. 프란시스 교황은 하나님이 깜짝 놀라시는 분이라고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전지하심을 부정했고, 하나님이 꿈을 꾸신다고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부정했고, 그리고 하나님이 젊다고 주장하면서 하나님의 영원하심을 부정했다.

이 무섭고 놀라운 사실을 보라!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다. 그러나 교황은 하나님을 사람의 형상을 가진 잡신으로 전락시켰다. 

 

원래의 기사 - "Pope Denies God’s Essential Attributes in Latest Book" (크릭하면 이동) 

정이철 cantoncr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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