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노승수 목사는 이단사상 지적받자 형사고소로 대응하였다

기사승인 2019.05.22  06:39:58

공유
default_news_ad1
   


노승수 목사는 필자(정이철 목사/바른믿음 대표)로부터 심각한 이단사상을 지적받았다. 하나님의 사람은 성경을 훼손하는 이단사상을 지적 받으면 고통스러울지라도 인정하고 고친다. 진리의 영이 그 사람에게 역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승수 목사는 도리어 필자를 상대로 형사고소를 실행했다. 노 목사의 형사고소 때문에 공무들도 불필요한 수고를 하게 되었고, 필자도 고민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미국 현지의 법조인들이 이런 문제로 한국에서 누가 고소를 하거나, 관련된 공무를 보시는 분들이 무슨 말을 해도 반응하지 말라하기 때문이다. 이런 일로 미국 시민에게 한국 정부가 강제력을 행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필자는 모국의 공무를 보시는 분들에게 예절을 다하고, 그리스도인 다운 자세를 가지는 것이 덕스럽고 바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 한번이다. 앞으로 <바른믿음>에서 진행되는 이단사상과 관련된 신학논쟁 때문에 한국에서 또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나타나면, 한국에 갈 때 미국 정부의 보호를 요청할지언정 결코 신학적 논쟁의 문제를 고소로 대응하는 일에 반응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의 형법의 규정에도 한국인이 외국인을 고소할지라도, 외국인의 국가의 법이 그런 일을 실질적으로 범죄로 간주하여 처벌하지 않으면, 한국 정부도 같은 입장을 취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오늘 미국 미시간 주의 현직 법조인에게 노승수 목사가 제기한 명예훼손 형사고소의 내용이 이곳 미시간 주에서 일어났다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관해 한국의 공무원들에게 설명하는 문건을 작성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이런 일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신학논쟁을 정당한 논쟁으로 응하지 않고 형사 고소를 시도한다는 것은 너무도 악의적인 일이다. 앞으로 이단사상과 관련된 일로 <바른믿음>의 지면을 통해 비판 받는 또 다른 사람이 노승수 목사와 비슷한 일을 한다면 일체 반응하지 않을 것이다. 한국에 갈 때에는 사전에 미국 정부의 보호를 받는 방법에 관해 관계자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이다.

미국에서 법조인의 도움을 받는 일은 비용이 동반된다. <바른믿음>의 사역과 노승수 목사의 고소건에 대응하는 일을 위해 한 구좌 10만원($100.00)을 후원하여 주실 분들을 찾는다. (후원해 주시는 분들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는다). 후원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국 입금) 씨티은행 / 889 25627 264 01(백현자)
미국 입금) Chase Bank / 072000326-883311557(Lee Jeong)
미국 우편) Lee Jeong / 2035 Medford Rd., #1003, Ann Arbor, MI 48104.
연락) cantoncrc@gmail.com

노승수 목사가 필자에게 지적받은 심각한 이단사상들을 다시 한번 정리한다. 필자는 노승수 목사가 이제라도 하나님께 올바른 자세를 보여 은혜와 복 받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1. 예수 그리스도는 구원받아야 하는 한계를 가진 존재

노승수 목사가 필자에게 지적 받은 가장 심각한 이단사상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구원받게 하려고 율법을 지키셨다는 주장이다. 노 목사의 최초의 주장은 다음과 같았다.

“그리스도는 마지막 아담으로서 그리스도 자신 역시 구원되어야 하는 존재로서 그가 이루신 율법에 대한 온전한 순종, 곧 행위언약에 대한 성취인 것이죠.” (노승수 목사, 강남성도교회 싸이트, 2017.12.15. 그리고 노승수 목사의 페이스 북, 2017년 12월 14일)

그리스도께서도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 율법을 지켰다는 주장은 그리스도가 죄와 허물이 없는 완전하신 분으로서 우리의 죄를 위해 피 흘리시어 죗값을 배상하셨다는 기독교와 성경의 핵심을 파괴하는 이단 사상이다. 노 목사는 이것을 지적받자, 후에 그리스도가 자신을 위한 속죄를 그리스도 자신이 이루었다는 같은 내용의 이단사상을 또 주장했다.

“이 때 칭의란 바로 그리스도 속죄를 그리스도가 이루신 모든 것을 포함하는 것” (노승수 목사의 페이스 북, 2019년 2월 2일)

노 목사는 처음에 표현의 실수라고 변명하였으나, 이후 태도를 바꾸어 바빙크, 강웅산 교수 등의 책에 나오는 비슷한 문구를 인용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이단사상을 가르친다고 주장했다. 노 목사와 같이 주장하는 사람이 인산인해를 이룰지라도 그리스도에 대한 절대적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롬 4:25)

기독교 신앙은 완전하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가 죄인을 대신하여 죽으셨고, 부활을 통해 자기의 피의 공로로 우리들이 의롭다하심을 얻었다고 선포하심을 믿는 신앙이다. 그리스도는 자신도 구원을 받아야 할 한계를 가진 존재가 아니시다.
 

2. 믿음으로 얻는 칭의로도 범책이 제거되지 않는다

노승수 목사는 믿음으로 얻는 칭의로도 범책이 제거되지 않는다고 다음과 같이 주장함으로 종교개혁의 핵심 사상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며 이단의 길로 나아갔다.

“벌책이 그리스도의 수동적 순종으로 제거되며 범책이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으로 제거되지만 그냥 칭의에 의해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은혜의 수단을 사용할 때, 은혜가 성령으로 부어짐으로 성도의 죽음으로 그 성화가 완성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제거의 과정을 거친다고 설명한 것입니다.” (노 목사의 페이스 북, 2019년 2월 3일)

“정통 개혁파 교의는 믿음으로 의롭게 된 자가 은혜의 수단을 신자가 능동적으로 사용할 때만 죄의 세력과 그 제거되기 때문에 성화는 저절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인간의 행위가 참여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행위와 공로를 모두 그리스도께 돌리고 그럼에도 남은 범책과 부패는 신자가 성실하게 은혜의 수단을 교회로부터 받아 사용함으로만 일어나는 것입니다.” (노 목사의 페이스 북, 2019년 2월 3일)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을 부인할 경우, 개혁파 신학 체계에 발생하는 결정적 하자는 바로 범책이 칭의에 의해서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결국 제거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는 구멍이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노 목사의 페이스 북, 2019년 2월 3일)

노 목사는 원죄에 따르는 형벌을 받을 책임이 그리스도의 수동적 순종으로 해결되었고, 범책은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으로 제거된다고 했다. 그런데 범책이 믿음으로 얻는 칭의로 제거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도 선행과 율법순종 등의 믿음의 수단을 사용할 때, 그리고 성령이 부어짐으로 인해 일평생 제거되어 간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을 안 믿으면 범책이 제거되는 칭의의 은혜가 나타나지 않는 헛된 신앙으로 전락한다고 주장했다. 종교개혁 핵심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이단사상이다.

노 목사의 주장은 종교개혁 신학과 성경에서 벗어난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는 칭의로 범책이 제거되지 않았으므로, 사람이 노력해야 한다는 주장은 신입협동 구원사상이다. 인간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완전해져야 칭의를 얻는다고 가르치는 지극히 비성경적인 내용이고, 종교개혁의 근본을 무너뜨리는 이단사상이다. 필자는 오래 전에 정통 개혁신학자 서철원 박사로부터 이렇게 배웠다. 독자들은 참고하기 바란다. 

"죄는 죄과(범죄하므로 벌받을 허물) 혹은 죄책(범죄하므로 형벌받을 책임)과 오염으로 성립합니다. 죄과는 죄의 용서로 해소되어 벌 받을 책임이 없어집니다. 곧 의롭다함을 받는 것은 죄과 혹은 죄책의 제거를 뜻합니다.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사람은 죄과가 용서되었으므로 죄에 대해 벌 받을 일이 없어집니다. 처음 믿음 고백할 때, 죄 용서를 받는 것은 죄과가 해소된 것을 뜻합니다. 그러므로 의롭다함 곧 믿음고백으로 죄 용서를 받은 사람은 더 이상 벌 받을 책임이 없어집니다. 곧 의인이 된 것입니다. 단번에 그리고 영원히 의롭다함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믿음고백하여 죄 용서를 받았는데도 죄과가 해소되지 않고 존속한다는 것은 신약과 종교개혁의 가르침이 전혀 아니고 이교의 가르침입니다. 죄과가 제거되지 않았으므로 사랑의 선행을 하여 죄를 해소한다고 하는 주장은 웨슬리의 가르침대로 선행으로 완전성화를 이루어야 칭의 받는다는 주장 곧 죄과의 제거가 내 노력에 의해서 완전성화를 이루어 칭의를 획득한다는 율법주의의 주장입니다. 이것은 종교개혁의 근본교리를 완전히 허물어 내리는 것입니다." 


3. 종교개혁의 핵심 사상은 능동순종이다

노승수 목사가 필자에게 지적받은 문제들 속에 종교개혁의 핵심 사상이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 교리라고 근거 없는 주장도 있었다.

“그리스도의 능동적인 순종은 종교개혁 신학의 핵심적 구조다” (노 목사의 2.2일 페이스 북)

“이 지점을 생각하면 종교개혁 신학이 그 출발선상에서부터 능동적 순종의 전가가 얼마나 중요한 개념이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만약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을 부정할 경우, 결국 이 자리를 무엇이 대신하게 되냐면 우리의 행위가 대신하게 됩니다.” (노 목사의 2.2일 페이스 북)

예수께서 아담을 대신하여 모든 율법을 지켜 하나님 백성의 자격과 권리, 즉 하나님 백성의 의를 얻어 우리에게 전가하셨다는 주장이 루터가 시작하고 칼빈이 완성한 종교개혁의 핵심적 사상이었다는 노 목사의 주장은 개신교(Protestant)의 근본을 파괴하는 매우 거짓된 주장이다. 실제로 루터의 저작들과 칼빈의 저작들 속에서 그런 내용을 발견할 수 없다. 노 목사의 주장은 중세 천주교의 율법주의로부터 종교개혁자들이 피 흘리면서 회복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 칭의와 구원을 신속하게 파괴하는 이단사상이라 말할 수 있다.
 

4. 피가름 교리를 연상시키는 원죄의 혈통유전설 주장

노승수 목사는 원죄의 오염이 부모의 몸과 생식활동을 통하여 후손에게 전달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죄의 오염을 우리 몸에 베여있는 물리적인 세력이라고 주장했다.

“셋째, 범책은 부모로부터 전달(propagation)받는 방식, 벌책은 행위언약에 의해서 직접적으로 매개 없이 전가(imputation)되는 방식입니다.” (노 목사 페이스북, 2019년 2월 3일

“ㅈ o ㅊ 이 나를 이단으로 정죄하면서 오염의 생식법에 의한 전달의 교리를 부정했다. 그러면서 영적 전가를 주장했다.” (노 목사의 페이스 북, 2019년 2월 19일)

“원죄가 부모를 매개로 전달된다는 교리를 이해하지 못했다는 의미며 동시에 그 결과는 전통적 원죄교리를 부정하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노 목사의 페이스 북, 2019년 2월 19일)

“정통교의에서 성화란 죄의 바로 이렇게 우리 몸과 영혼에 스며있는 죄의 실제적 세력을 제거로 설명하는데 ...” (노 목사의 페이스 북, 2019년 2월 19일)

“우리 몸에 베여있는 실질적인 원죄의 세력에 대한 ...” (노 목사의 페이스 북, 2019년 2월 19일)

아담의 원죄의 오염이 구체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경로를 통해 전가되는지에 대해 그릇되게 말한 사람들이 역사적으로 매우 많았다. 그러나 부모의 몸을 통하여, 즉 부모의 생식활동을 통해 자식에게 원죄의 오염이 전가된다는 주장은 이미 개혁신학에서 배격한 사상이다. 원죄의 오염이 영적으로 전가된다고 말하는 것 이상의 더 자세한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보아야 한다.

노 목사처럼 원죄의 오염이 부모의 몸을 통해 자식에게 전달된다고 주장할 때 따라오는 심각하고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 결국 문선명의 통일교, 박태선의 천부교가 죄를 다루는 방식이 약간의 정당성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그들은 부모의 몸을 통하여 자식에게 원죄의 오염이 전달되었다고 가르치며 '피가름'을 실행했다. 그런 부류들의 죄의 혈통유선설 비판하는 논쟁에서 노 목사가 말한 ‘부모로부터 전달(propagation)’이 종종 거론되는 이유는 바로 그 때문이다. 

정이철 cantoncrc@gmail.com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6
전체보기
  • 명분 2019-05-25 09:32:24

    좋은 명분이 생길 것입니다. 먼저 노승수, 김병훈을 올리면 너무한다고 할 것이나, 저쪽에서 먼저 하면 명분이 되고 분위기도 잘 될 것입니다. 가만 두면 자기가 잘 난 줄 알고 그리할 것입니다. 문제는 합신에서도 이 사람이 문제 많다는 말이 나오고, 이 사람을 안 먹어 준다는 것인데, 하나님이 만들어 내 실 것입니다.신고 | 삭제

    • 장성일 2019-05-24 19:58:20

      참 안타깝고 부끄러운 일입니다. 신학자요, 목회자라면 신학논쟁을 정당한 논쟁으로 받아들여서 건강한 토론과 비판을 통해 자신을 변론해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형사고소로 대처하는 것은 개혁신학과 신앙을 따르는 자의 아름다운 모습은 아닌것 같습니다. 사람은 완전하지 않기에 누구나 잘못되거나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겸비한 마음으로 건전한 토론과 비판을 통해서 서로가 더 성숙해 간다면 개인으로서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에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더 추해지기 전에 지금이라도 철회하시고 다시 토론의 장으로 나오시기를 촉구합니다.신고 | 삭제

      • Minn 2019-05-24 17:15:28

        제 생각에 이 논쟁은 단지 두 목사님의 일이 아니고, 전세계 개혁신앙을 따른다는 교회들과 신학자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일입니다.
        역사적으로 알려진 사실이지만 가톨릭의 유명한 신학자들은 제네바를 회유하고 겁박했으나 칼빈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인해 논리와 이론이 견고했습니다. 그리고 장로교 창시자 존 낙스는 칼빈에게 배웠습니다.
        그런데 칼빈이 죽은지 100년도 안되어서 칼빈은 무시하고, 아퀴나스에 물든 존 오웬 같은 사람들이 신학자로 이론을 펴고, 벌코프, 바빙크같은 신학자들이 그 뒤를 잇고, 그 이후로 계속 하락세를 거쳐 지금은 장로교가 WCC를 옹호하며 타락정도가 가톨릭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습니다.
        개혁교회는 어떻습니까? 주님께서 인간이셨으니 법을 지켜야했다는 주장에 좋아라하며 그 분을 깎아내리는 데에 아무런 가책이 없습니다. 가톨릭은 그리스도의 인성과 신성을 떼어서 분석합니다. 그들의 이론이 왜, 어째서 개혁신앙 안에서 각광을 받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나안 사람들을 다 죽이지 않고 그들의 문화에 물들어 우상을 숭배하여 가나안 사람같이 되어 하나님의 진노를 샀던 것을 잊었습니까?
        벌코프는 신학교에서 칼빈보다 존경을 받는 것으로 아는데, 그리스도께서 인간이셨으니까 법을 지켰어야했다는 벌코프의 주장을 비판없이 받아들이고, 억지로 습득하게 하는 신학교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지 다들 자문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스도는 인간이셨으므로 법을 지키지 않았다면 타락해서 속죄를 이루지 못했을거란 벌코프의 주장을 듣고 화가 나지 않으면 이상한 겁니다. 성자로써 자신을 위해 공로를 쌓을 필요가 없었다고 주장하는 칼빈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칼빈의 가르침으로 돌아가야 합니다.신고 | 삭제

        • 큰 그림 2019-05-24 12:43:56

          큰 그림이 잘 안그려질 모양입니다. 노승수 목사가 먼저 합신에다 정 목사님에 대한 헌의를 올리고, 명분을 얻은 후 합동의 가을 총회 직전에 긴급헌의안으로 김병훈 교수와 노승수를 묶어 올려 "예수님도 자기를 구원하기 위해 율법을 지켰다"는 이단사상을 합동이대위에 올라가게 하려는 정 목사님의 그림이 잘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동서울 노회에서 노승수 목사에 대해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진리를 세우기 위해 큰 그림을 만들어 내실 것으로 믿습니다. .신고 | 삭제

          • 불나방 2019-05-23 11:40:04

            노승수 목사가 단단히 무엇에 씌었습니다. 자기 죽을 줄을 모르고 도리어 싸우자고 덤비니 ... 일이 커지면 커 질수록 노승수 목사는 절대적으로 불리하겠는데요. 이제 틀림없이 정 목사가 노 목사의 책까지 분석해서 올릴 것입니다. 대요리문답인 뭔지와 핵심감정을 연결시켜서 이상한 놀리는 펼쳤다고 이미 합신의 몇 목사님들이 "이것이 더 문제야라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노 목사를 죽이려고 작정하신 것 같습니다. 스스로 기름통을 지고 불 가로 달려가네요.신고 | 삭제

            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