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철 목사에 대한 합동 ‘이대위’의 결정, 시일야방성대곡!

기사승인 2018.09.14  14:46:53

이창모 rhicm153@hanmail.net

  • 김인식 2018-10-14 17:33:01

    100% 동의합니다. 부디 합동 교단이 합동 목사님 이단 만들려고 하지 마시고, 합동 목사님 말씀 좀 귀담아 들으시고 새새롭게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 합동의 환골탈퇴를 기도합니다신고 | 삭제

    • 정이철 2018-10-12 23:24:22

      제가 구체적으로 어느 면에서, 어떤 사례에서 무례했는지 지적해 주시겠습니까? 제가 사적으로 이대위 관계자들에게 받은 내용은 정이철에게 이단성이 없다는 내용을 명시하는 대신, 정이철을 이단으로 만들어 달라고 주문한 유명인들에게 줄 수 있는 최소한의 내용, 즉 고육지책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단이 아님을 명시하여 이후에 일어날 모든 시비를 차단한다는 것, 즉 이후에 또 같은 공격이 들어오면 103회 총회에서 이미 정이철에게는 이단성이 없음이 확인되었으므로 이 건을 기각합니다라는 근거를 만들고, 대신에 정이철이 무례하다고 함으로 정이철에게 비판당한 분들이 무례한 사람의 의미없는 공격을 당한 것으로 미화시키는 전략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바울이 이단과 거짓 선생들에게 보인 무례에 비하면 정이철의 무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신고 | 삭제

      • 루터 2018-10-12 23:14:15

        정이철 목사의 신학 사상에 대해 비록 이단성 없음! 좋은 기사!신고 | 삭제

        • 분타 2018-10-07 22:55:03

          무례니 아단이나 하는 것은 찬성하는 쪽이나 반대하는 쪽 모두에게 소모적인 논쟁일 가능성이 큽니다. 감각과 인식의 영역을 넘어서는 어떤 것에 대해서 얘기할 때는 목사, 선교사, 신학자를 포함해서 기독교인으로서의 권위를 버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분명한 방언의 문제가 왜 그렇게 큰 이슈로 떠 올라 이렇듯 논쟁이 되어야 할까요. 학문과 교리의 영역이 아닌 것에는 적당한 판단이 가장 적절한 대안일 수도 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방언을 옹호하고 누구를 위해서 반대하는 겁니까. 제 눈에는 믿음이라는 중심에서 크게 벗어나 있습니다.신고 | 삭제

          • 김상태 2018-09-14 21:20:54

            성경을 보시면 알것을 위대위가 어럽게 해석하시내요?
            성경을 잘못해석 했을때 그것을 누군가가 애기하면
            그것에 대해 답해서 토론 하면 답이 나오는데?
            그것에대해 말하지 말라고 하는 느낌이 드내요?
            말을 봉쇄?
            지적한 사람이 잘못 지적했을때는 당연히 책임을
            저야지요
            우리는 상식적인것과 기본적인 것을 지키고갑시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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