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규 권사, 지금도 신유 이적으로 그리스도가 자신을 계시한다.

기사승인 2018.10.19  22:39:38

정이철 cantoncrc@gmail.com

  • 분별 2018-10-20 16:42:20

    이인규씨는 직통이단 판별가다 그레서 신뢰할수없다 그를 추종하는 모든사람은 하나님의 보편적
    질서를 무시하고 있는것이다.
    이단을 규정하려면 정통신앙고백에 의한 해석학적 판별이 있어야한다 이러한 해석학적 판별의
    기준은 구약,신약,기독교역사.히브리적 해석 헬라적해석 현지성경학 수많은 기독교의 변증학
    의 학위를 가지고 여러전문가의 비교신학을 통한 공통된 합의를 가져야한다.

    그래서 아무리 그가 세상지식에 있어 훌륭한 학자라해도 신학이란 특성이 하나님의해 보편적신학 정통성을 확보한 신학교의 과정을 통과하고 연구한 업적이 현저히 들어난 신학자에 의해 논의 되어야 할것이지 평신도의 재량으로 이단을 판별할적에 교회의 권위보다 회중(수평)의 권위가 우선되는 것이다.

    교회가 수평으로 이동하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에대한 부정이 될것이다.신고 | 삭제

    • 바울처럼 2018-10-20 03:23:26

      말세가 가까울수록 더욱 많은 이적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적을 쫓아 미혹의 길로 가는, 기사와 표적처럼 눈에 보이는 것들을 추구하는 자들이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마지막 사도를 통해 그러한 일들이 일어날 것을 계시하셨습니다.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요한계시록 13:12,13)

      이적을 행하는 자들 중에 심지어 갈멜산에서 450:1로 싸운 선지자 엘리야와 같은 권능을 지닌 자들이 오늘날과 같은 말세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그 이적을 보고 어찌 미혹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24:24~27)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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