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는 구원얻어도 지옥에 간다고 말하지 않나요?

기사승인 2018.10.25  03:45:12

정이철 cantoncrc@gmail.com

  • 신책 2018-12-01 08:12:45

    보통 이런 글을 확증편향이라고 합니다. 쉬운 말로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것이죠.
    자신들의 교리로 해결하기 어려운 구절은 "난해 구절"로 몰면 됩니다.
    그러나 히브리서 6장 4-6절은 외경도 아니고 위경도 아니며,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쓰시고 섭리로 보존하신 신구약정경 66권 안에 있는 말씀입니다.
    정말로 성경이 옳다고 믿는다면, 정말로 오직 성경이라고 믿는다면, 자신들의 교리 체계를 앞세워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난해 구절로 버려 버리는 행태는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가진 교리는 성경을 해석하는 여러 교리 중 하나라는 사실을 지금이라도 인정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그게 아니면 신천지처럼 개혁주의 14만 4천 명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굳게 믿기에 다른 교리를 가진 자들을 그렇게 당당하게 공격할 수 있는 것인가요?신고 | 삭제

    • 이준 2018-11-06 18:26:52

      김세윤박사의 칭의는 엉터리지요... 바울의 칭의 자체가 거짓말입니다
      결국 바울을 교주로 섬기는 자들이,,,, 거짓 칭의론을 믿는 것입니다신고 | 삭제

      • 이준 2018-11-06 18:24:58

        히11장은 맹목적으로 믿는 거짓믿음을 히브리서 기자는 참 믿음처럼 말하여 교회 속의 가라지들이 거짓믿음을 가지게 만든 것이지요신고 | 삭제

        • 평신도 2018-10-25 11:32:55

          성경에 두 가지 명제가 서로 대치되는 듯한 말씀이 있을 때 해석하는 방법을 생각해봅니다. 일단 A명제가 맞다면 A명제에 근거하여 B명제의 말씀이 해석되어지냐는 것입니다. 다시 B 명제가 맞다면 B명제의 근거로 A명제의 말씀이 해석되어지는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태초부터 예정하신 구원이 내가 잘못하면 잃어버릴 수 있다는 명제가 맞다면(논리적으로도 말이 안됩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구원이 절대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해치는 말이기때문입니다만) 하나님이 주신 구원은 영원하다라는 여러 말씀을 해석하기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구원을 잃어버릴 수 없다는 말씀이 맞다면 히브리서 말씀은 얼마든지 해석될 수 있습니다. 맛본다는 것은 경험한다는 것입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과 함께 다니면서 하늘의 은사와 성령의 역사와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배반하였고 구원에서 버림받았습니다.

          믿지 않는 자가 교회에 와서 얼마든지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고 은혜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자가 아니면 예수님을 구원의 주님으로 믿을 수 없고 자신의 죄로 인해 심판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예배도 참여하고 봉사와 전도까지도 참여해서 주변사람들이 주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인쳐진 성령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교리가 중요합니다. 웨스트민스터교리안에서 성경말씀을 해석하시기 바랍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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