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구 박사, 정통 기독교와 대립하는 퀴어 신학의 문제점

기사승인 2018.12.08  03:50:55

이승구 wminb@hotmail.com

  • 레즈비언 · 게이 · 양성애자 2018-12-08 23:25:07

    레즈비언 · 게이 · 양성애자 ·트랜스젠더(퀴어)가 뜻하는 단어대로 진짜 이상하고 색깔로 자신들에 쾌락적 사고개념을 신학이란 이름을 쓰는 것에 대하여 참 으로 참담하다.이승구 박사가 이런 명제를 다루는 것도 사실상 볼상 사납다. 미학에서는 추상적개념이 자리잡으려면 있는 사실을 그대로 보여줌으로서 추상적 개념이 드러나며 분질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면에서 성수자들에 거짓말을 포장하는 행위는 그들이 스스로가 나는 마귀지만 하나님과 동등하고 싶다는 것이고 자신들은 성경의 모든것을 부정하여
    신학을 세우겠다는 것인대 이처럼 솔작하지 못하고 어찌 자신들을 지킬수 있겠는가? 귀신이 귀신이라
    말하는 것을 보지 못했고 마귀가 마귀노릇하고 있다고 하지 못하는 것처럼 성서수자들에 거짓된 정체성은 어떤 논할가치도없다. 상대할 가치가 없는 개념을 대립하는 것은 사실상 전자의 승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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