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들의 신앙고백서가 후손들의 신앙을 훼손시킨 적이 없다

기사승인 2019.02.18  23:10:08

임진남 climja@hanmail.net

  • 김리훈 2019-02-19 04:31:44

    This is an excellent article. “믿음은 하나님의 복음에 대한 인격적인 피조물의 반응”이라고 말한 Jonathan Edwards의 말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복음을 지식적으로 알아야 하고 복음을 가슴속 깊이 체험할 때 우리는 복음을 행할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 칼빈도 복음이 머릿속에 머무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슴속까지 내려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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