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기사승인 2019.03.12  11:36:42

김리훈 123

  • 우동사리 2019-03-13 13:05:05

    간음한 연고가 없으면 이혼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마음으로 음욕을 품는것도 이미 간음한것이라 하신 말씀에 의하면 간음의 범위는 확대됩니다. 배우자가 상대방과 육체적 관계를 갖지 않고 외도만 한다면 그것도 간음으로 간주하고 이혼해도 되는지 육체적 관계만 없다면 상관없는 그런게 아닐텐데 의문이 듭니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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